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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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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0 2,699 2001-08-31 04:45
2. 인생의 소망은 ?


"참말로 인생은 무상하고 허무한 존재입니다. 세월이 가노라면 인생은 모두가 무덤을 남긴 채 사라집니다. 그 어떤 사람도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인생의 죽음을 막지 못했습니다. 다윗은 인생을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하여금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만큼 되게 하시며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뿐이니이다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진실로 다윗은 바로 알았습니다. 인생이 허무한 존재임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살아가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탄식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그사는 날이 영원에 비하면 한 뼘 손 넓이 만한 것이요, 그것마저 참으로 불안한 날들이 지나갈 따름입니다. 그림자같이 다니고 든든히 섰다고 할때도 허사뿐입니다.
야고보서 4장에 보면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의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 ! 이 얼마나 허무한 인생의 표현입니까? 성서가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는 인생의 허무함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오늘 이 땅에는 모든 소망을 하나님께 두는 사람이 있고 세상적인 것에 두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직 모든 소망을 하늘에 두어야 합니다. 다윗은 인생을 바로 알았습니다. 연약한 자임을 알았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허사임을 알고 전능자께 소망을 두었습니다.
왜 하나님만이 우리의 영원한 소망이 되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