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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측만증 디스크요통 진단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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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 7,209 2004-11-25 18:03


남자골반의 전면


여자골반의 전면


골반의 뒷면


발쪽에서 본 골반


전면에서 찍은 사진

척추 디스크 및 요통

골반이 트어지는 가장 큰 원인은 다리 길이가 차이 나서이다. 다리 길이는 고관절이 전방 전위 되었기 때문이다. 골반 교정은 고관절 교정으로 다리를 먼저 교정해야 한다. 차이가 나는 다리를 순간적으로 아무런 고통 없이 교정 해 드립니다.

골반(骨盤)이란 ?

한자로 骨盤이라 표기한다.
그 盤자는 기초가 되는 소반 반, 밑받침 반, 臺야 반, 皿(그릇명 변)위에 움직일 般자가 있는 의미로 볼때도 우리의 골격에 기초가 되고 그 기반위에 모든 골격과 장기가 있으며, 뼈의 초석이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음은 기명한 사실이다.

*골반의 전. 후방경사

:1쌍의 장골은 상대적으로 보았을 때 오른쪽, 왼쪽으로 둘 다 동시에 기울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쪽이 오른쪽 전방으로 기울어지면 나머지 한쪽은 후방으로 기울어지기 때문에 엄밀한 의미에서 골반 전방경사 및 후방경사는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다.

*골반의 전단력(shearing force)

:전체적으로 골반은 척추로부터 아래로 힘을 전달하는 것에 관여하고 있다.

척추에 의해 지지되는 체중은 좌골조면(ischial tuberosity)을 통과한 뒤 관골구(acetabulum)에 균등하게 분배되고 체중에 대한 바닥의 반 작용력은 대퇴골을 타고 관골구에 전달된다.

사람이 한쪽 발로 서 있을 때나 보행중 한 발을 내디딜 때 바닥의 반 작용력은 지지측 다리에 의해 동측 고관절 위로 올라가지만 반대측의 고관절은 들어 올린 발의 무게로 인해 아래로 끌어 내려지는 경향이 있다.
그 결과 지지측 고관절이 돌출해 위로 올라가고 반대측 고관절이 아래로 끌어 내려오는 경향 때문에 치골결합(pubic symphysis)은 상하로 전단력(shearing force)이 발생한다.
-<의학 논문에서 발취>-


엉치뼈(골반)는 사람의 몸을 지탱시켜주는 가장 핵심적인 뼈라고 볼 수 있다.
골반은 접시모양으로 생겼으며 그 속에 중요한 장기들을 담아 보호하고 있다.
무엇보다 생명이 잉태되는 그릇이기도 하다.

모든 질병의 원인은 골반의 불균형으로부터 발생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골반의 불균형은 척추를 앞으로 뒤로 혹은 옆으로 굽게 할뿐만 아니라 하체의 길이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따라서 골반은 신체의 미를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여성이 출산후 자세 불량이 되는 것은 골반 수축이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골반이 제위치에 있지 않으면 허리뼈(요추)와 목뼈도 틀어지게 되고 디스크에 걸리기 쉽게 된다.



출산 후 골반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소 편향된 자세로 생활을 많이 하기 때문에 한쪽 근육이나 골격이 많이 발달하고, 상대적으로 다른 쪽은 적게 발달하여 좌우 균형이 무너지면서 양다리의 길이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양다리의 길이가 차이나 는 것에 대해 별로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리 길이의 불균형은 만병의 근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여성들도 양다리 길이의 차이가 있지만 별 증상 없이 지내곤 합니다.

임신과 출산시 호르몬의 영향으로 골반이 늘어나 출산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몸의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특히 출산 후 몸조리를 잘못하는 경우 골반이 본래의 위치로 돌아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골반이 비뚤어진 채로 남아 있게 되어 짧은 다리를 더욱 짧게 만듭니다.

이 때 숨어 있던 증상이 발생하게 되고 본래 갖고 있던 증상은 더욱 심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골반이 비뚤어지면 척추도 비뚤어져 척추 신경들을 압박하게 되어 수많은 척추 질환이나 내과적 질환들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골반을 비뚤어진 채로 방치하면
장래에 여러 가지 질병으로 고생하는 수가 있다는 사실을 여성들은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출산 후 요통이나 골반통, 다리저림 등 평소에 없던 증상이 발견되면 하루라도 빨리

골반의 올바른 정렬과 다리 길이를 같게 해주는 교정을받아야 합니다.

골반교정은 산후 1주일에사 한달 사이에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실례를 들자면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 몇몇 분들은 요가나 활기원의 치료 를 통해 통증이 감소되기는커녕 더욱 심하게 되었다는 사람들이 있기때문 입니다.

자세교정 치료란 약물 혹은 물리 적인 힘을 가하지 않고 바른 척추의 정렬과 다리 길이를 같게 해주는 자연적인 치료를 말합니다.

출산 후 골반통이 있는 여성분들은 계획성 있고 체계적인 자세교정 치료를 꾸준히 생활화 하시기 바랍니다.
꾸준히 조금씩 나아지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충격! 당신의 골반은 이렇게 비뚤어져 있다

"나는 임신, 해산의 경험이 없는 데도 과연 골반이 비뚤어져 있을까?" 골반의 비뚤어짐을 야기하는 직접적인 원인은 출산 등 여성 특유의 경험 때문만은 아니다.

현대인의 99% 즉, 남녀노소의 골반이 비뚤어져 있는 것이다. 그 원인은 현대인이 살고 있는 상황 그 자체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바꾸어 말한다면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라고 하면 정신적인 것을 가르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실제로는 합성 첨가물이 많은 음식물이나, 약, 물, 담배나 술 등이 몸에 미치는 화학적인 스트레스도 몸이 비정상이 되게 하는 큰 문제이다. 또한 근육이나 골격의 이상 장기 이상 등, 그 사람의 몸이 태어나면서부터 지니고 있는 구조적인 스트레스에도 있다.

여성의 경우에는 하이힐이나 스타킹 등으로 몸을 조이거나 몸을 차게 하는 것도 구조적인 스트레스를 낳게 하는 원인이다.

이 세가지 스트레스- 구조적, 화학적, 정신적인 것이 복잡하게 얽히어 현대인의 몸을 침범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본래부터 골격이 비뚤어지고 있는 사람은 골반의 이상이 더욱 심해진다.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막 태어난 어린이들처럼 똑바로 된 등골이나 자연스런 모양의 골반을 계속 지닌다고 하는 것은 좀처럼 어려운 일이다.
또한 이렇게 골반이 비뚤어지면 몸에 느끼는 스트레스가 더욱더 심해진다.
그것은 인간의 마음의 안정이나 혈액순환 그리고 내장기능의 작용 등을 좌우하고 있는 자율신경계는 중추는 척추근부터 온몸으로 전달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율 신경계의 중추는 뇌간에 있지만 이 뇌간으로부터 일단 척추로 전한 다음 온몸으로 전하면서 여러 가지 정보전달을 행하고 있는 것이다.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계나 부교감신경계가 있다. 이 두 신경이 마치 시소의 양쪽이 균형을 잘 이루고 있는 것처럼 밸런스에 맞게 작용하고 있으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

그렇지만 불과 몇 밀리에도 미치지 않는 골반의 비뚤어짐의 원인으로 이 두 신경의 밸런스가 무너지고 자율신경에 이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스트레스로 골반이 비뚤어지면 골반 안 척추, 후두골과 그 안을 달리고 있으면서 신경을 에워싸고 있는 경막이라고 하는 튼튼한 막이 이상하게 긴장한다. 그러면 긴장된 경막이 신경을 압박하고 이로써 흐름의 균형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예를 들면 교감신경계가 이상해지고 이와는 반대로 부교감 신경계가 약해지면 <초조해서 좀처럼 잠을 이룰 수 없다>라고 증상이 일어난다. <신경성 위염이나 설사로 아무리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다.>라고 하는 증상도 이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졌기 때문에 일어 나는 것이다.
그 뿐 아니라 <초조하니까 자꾸만 먹게 된다.>라고 하는 식욕 중추의 이상도 실은 여기에 원인이 있는 것이다. 근본을 말한다면 <골반의 비뚤어짐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되는 것이다.

초조, 위장장애, 어깨결림, 비만, 불면증, 쉽게 피로를 느낀다 등 골반의 비뚤어짐이 심해지면 이런 증상이 한꺼번에 나타나는 일도 이따금 있다.
원인이 같기 때문에 생각해 보면 지극히 당연하다. 그러나 이 원리를 모르면 각 증상을 따로따로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위장이 약할 때에는 위장약을, 피로할 때는 드링크를 찾으며 다량의 약만을 자꾸 복용하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약은 화학약품이다.

통증이나 여러 가지 질병의 원인을 질병의 원인을 치유하는 것이 아니다.
감각을 마비시키면서 통증을 느끼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거의 대부분이다. 몸에 있어서는 더욱더 외적인 스트레스를 증가시킬 뿐이다. 그러므로 약을 마시고 이에 따라 여러 가지 증상이 해소되었다면 그러다가 병상이 점점 더 악화되며 약도 듣지 않게 되는 것이다.

더욱 곤란한 것은 몸의 스트레스가 강해지면 몸 안에 자연스럽게 갖추어지고 있었던 자연치유력이 전혀 작용할 수 없게 된다.
그러면 좀처럼 병이 낫지 않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게 하는 기능도 작용할 수 없게 된다.

다리가 굵어지는 것도 실은 이러한 장애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허리사랑"의 원리로 골반의 조정을 행하면 주변에 흐르고 있는 신경의 균형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때에는 약은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모든 스트레스가 몸에서 해방되고 자연 치유력이 활성화되는 것이다.

골반의 비뚤어짐이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과 동시에 비록 식사를 바꾸지 않더라도 몸이 자연스럽게 팽팽해지는 것은 자연 치유력이 강해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기 몸에서 가장 건강하게 움직이기 쉬운 체형을 몸이 생각해 내며 이를 중심으로 자기자신을 바꾸어 나가는 것이다.

뜻밖에도 뚱뚱한 것이 골반 비뚤어짐 때문

몸이 무거워 서 있을 때에 나도 모르게 한 쪽 다리에 체중이 실리게 된다.

똑바로 등을 뻗고 앉으면 괴롭다. 의자에 등을 기대면 몸이 편하다.
특히 최근에는 몸이 뚱뚱해졌다는 사람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러나 정말로 이런 버릇은 <몸이 뚱뚱해 지고부터> 생긴 버릇일까?

어쩌면 본래부터 그런 버릇이 있었기 때문에 몸의 어떤 부분에 여분의 지방이 붙어 버린 것이 아닐까?

사람에게는 누구나 몸을 움직일 때에 어떤 버릇이 있다.
일어 섰을 때 어느 쪽 다리에 체중을 싣는가?
의자에 앉았을 때 어느 쪽 다리를 위로하고 앉는가?
안방에서 편안한 자세로 앉았을 때 어느 쪽 다리를 뻗는가?
혹시 <굽은 등>이 아닌가?
몸의 좌우 어느 한쪽에 항상 중심이 실리고 있지 않은가?

특히 몸을 쉬려고 할 때에 생기는 버릇이 <살이 찌기 쉬운 체질>과 밀접하게 관계되고 있다.
<몸이 무거워 똑바로 서 있는 것이 괴롭다>라고 하는 것뿐만 아니다. 그 이유는 몸을 움직일 때 생기는 버릇의 원인은 몸의 중심을 지나고 있는 <등뼈>와 이의 바탕이 되는 <골반>이 비뚤어졌기 때문이다.

등뼈는 이미 잘 알다시피 24개의 척추골이라고 하는 작은 납작한 등뼈가 집짓기 장난감 나무처럼 무너지거나 비뚤어지면 큰일이다.
사람의 몸은 똑바로 서 있을 수 없으며 체내의 신경, 혈관, 내장도 엉망이 된다.

여기에 척추뼈의 주위를 싸며 탄탄하게 지탱하고 있는 근육조직이 있다.
이 근육 조직의 지탱으로 등뼈와 연동하고 있는 것이 골반이다.

뼈가 약간 비뚤어지면 그 주위에 있는 근육도 함께 비뚤어진다.
그러면 비뚤어진 근육주위에 여분의 지방이 붙게 되는 것이다.

특히 골반은 선골(仙骨)과 장골(腸骨)이라고 하는 종류의 뼈가 조합되어 이루어지고 있다.
내장을 둥그스레하게 싸고 좌우의 다리부위를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세밀하게 되어 있다.

이 골반이 약간 벌어지거나 좌우로 비뚤어지기만 해도 여러 가지 통증이나 비뚤어진 체형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아랫배에만 지방이 붙는다거나 허리에 군살이 너무 많아 히프가 늘어진다는 것 등. 지방이 너무 많아 몸매가 나빠지고 이것이 바로 허벅지가 굵어진다거나 O각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체형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니까 고칠 수 없다."고 생각하며 체념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 뼈를 정상위치로 돌리게 하면 다리나 허리 모양이 바뀌고 여분의 지방은 붙을 자리가 없어 계속 연소될 뿐이다.

몸매가 계속 날씬해지면서 체중도 줄어든다. 그 중에는 이미 줄은 체중보다도 더욱 살이 빠졌다고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골반 비뚤어짐을 일으키는 의외의 원인들

1. 가방을 한쪽으로만 매면 골반이 휘어진다.

대개 가방을 매고 걸을 때는 늘 쓰는 팔(대개는 오른쪽)과 같은 쪽에 매는 경향이 있다.
들고 걸을 때도 마찬가지. 그러나 이것이 뜻밖에도 골반의 휘어짐을 초래하는 원인이 되다.
왜냐하면 늘 같은 쪽으로 가방을 들거나 무거운 짐을 들거나 하면 몸의 한쪽으로만 부담을 주게 되기 때문.

이 부담이 오랜 시간 계속되면 몸의 균형이 무너져서 똑바로 선 자세를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이것이 뼈에 전달되거나 몸의 입체구조에까지 영향을 미치면 주위의 근육이 변화하거나 골반이 휘어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골반이 휘어지는 것을 방지하려면 가방을 맬 때 의식적으로 양 어깨에 번갈아 가며 매야 한다. 아니면 한쪽에 부담이 걸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 양 어깨에 매는 룩색 같은 것이 좋다.

2. 바지 입는 순서를 의식적으로 바꿔본다.

원래 사람의 양쪽다리는 100%완벽하게 같은 길이는 아니다.
눈에 띄지 않을 정도이긴 하지만 엄연히 차이가 있다. 이 차이가 더욱 벌어지게 되는 원인은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무의식 중에 되풀이하는 습관에 있다.
예를 들면 바지를 입을 때는 긴 다리부터 입고 벗을 때는 짧은 다리부터 벗는다.
뒤에서 누가 이름을 부르면 뒤돌아 볼 때 다리가 짧은 쪽 방향으로 고개를 돌린다.
또 책상다리를 하고 앉으면 긴 다리 쪽이 위에 오며 화장실의 변기에 앉을 때도 반드시 긴 쪽 다리가 반 걸음 앞에 나와 있다.

이런 버릇이 누적된 결과 골반을 휘어지게 하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자신의 습관을 잘 기억해 두었다가 바지를 입고 벗을 때 순서를 바꿔 보고 변기에 앉을 때도 다른 쪽 발을 앞으로 내미는 등 평소와 반대로 해보면 휘어진 골반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된다.

3. 윗몸일으키기운동을 골반을 휘어지게 할 수 있으므로 주의

윗몸일으키기 운동이 골반을 휘어지게 한다면 아마 놀랄 것이다.
왜냐하면 요통치료를 목적으로 윗몸일으키기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요통은 골반주위의 근육이 약해져서 일어나기도 해서 윗몸일으키기 운동으로 단련하면 요통을 해소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나온 것이다.
물론 윗몸일으키기 운동은 근력을 단련하는 목적으로 하는 트레이닝으로서는 훌륭한 방법이지만 한 번이라도 요통을 경험한 사람이 하기에는 매우 위험. 골반 주위의 근육에 부담을 주어 골반이 휘어지게 할 수 있으며 요통을 일으키게 할 가능성도 높다.

4. 다리를 꼬거나 책상다리로 앉으면 골반이 휘어진다.

다리를 꼬고 앉으면 골반 주위의 근육이 피로해져 골반이 휘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피곤할 때 다리를 꼬면 몸이 편안해 지듯 느껴지기도 하지만 되도록 피하도록 한다.

여성은 무릎을 옆으로하고 비스듬히 앉는 것은 골반을 틀어지게하는 자세다.

5. 얇은 요와 딱딱한 베개가 좋다.

원래 네발로 걸었던 인간의 신체는 네발로 걷기에 적당한 구조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인간이 두발로 걸을 수 있게 되고 부터 골반과 등뼈에 이상이 생기기 쉬운 숙명을 떠 안게 되었다. 따라서 하루 종일 두발로 걸으면 아무래도 골반과 등뼈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등뼈가 휜 채로 지속되면 여러 가지 병이 생기기 때문에 밤에는 휘어진 등뼈를 똑바로 펴 줄 필요가 있다.

잘 때 요가 너무 푹신해서 몸이 파묻히면 휘어진 등뼈가 펴지지 않는다.
따라서 되도록 얇은 요를 깔고 눕도록 한다. 또 신경 써야 할 것이 베개, 등뼈가 구부러지면 목 뼈도 휘어지고 코나 치아, 목 등에 병을 일으키기 쉽다.
부드러운 베개를 베고 자면 휘어진 목 뼈를 바로 잡을 수 없다.

자신의 넷째 손가락 높이쯤 되는 반원형나무 베개가 가장 좋다. 처음에는 아파서 잠을 못 잘 수도 있지만 차츰 휘어진 목 뼈가 자리를 되찾으면서 병이 낫고 이런 베개가 아니면 잠을 못자게 된다.

6. 장에 독소가 쌓여서 골반이 휜 경우에는 쌀겨가 제일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동물성 지방의 양이 많은 식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동물성 지방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내장에 독소가 쌓여 몸에 이상을 초래하는 원인이 된다.

그 중에서도 가장 문제가 되는 경우는 장에 이상이 생기는 것. 장에 독소가 쌓여서 부으면 골반이 움직여서 결국 휘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해소하려면 체내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는 식사를 해야 하는 것. 쌀겨는 체내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는 식품. 구체적으로는 변비를 예방, 개선하며 몸의 노화를 방지하고 암을 예방하며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쌀겨는 산화되기 쉬우므로 쌀겨 1큰술을 프라이팬에서 볶다가 물150ml를 붓고 휘저은 다음 윗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7. 가공식품에 들어 있는 인산이 골반을 약하게 한다.

골반이 휘어지는 것을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뼈 자체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나이를 먹으면 몸에 들어 온 칼슘이 제대로 뼈에 흡수가 잘 안된다. 따라서 칼슘이 많이 든 식품을 먹는 것뿐만 아니라 섭취한 칼슘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품첨가물에 들어 있는 인산은 칼슘이 흡수되는 것은 방해해서 뼈를 약하게 한다. 인산은 식품을 가공할 때 사용되며 햄, 소시지, 어묵 등 어육 냉동식품을 만들 때 이용되기도 한다. 따라서 뼈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공식품을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8. 등을 쭉 편 기립자세가 휘어진 골반을 잡아준다.

골반이 휘어지면 그 위의 등뼈까지도 휘어져 여러 가지 병을 일으킨다. 왜냐하면 뇌의 명령을 각 부위에 전달하는 척수를 압박해서 각 장기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가 보통 일상생활 중에 취하게 되는 자세가 골반을 휘어지게 하는 원인이 된다. 예로 의자에 앉은 채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있는다든가 새우등처럼 등을 구부린다든가 굽이 너무 높은 하이힐을 신는다던가 하는 것을 들 수 있다. 골반이 휘는 것을 예방하려면 같은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 등을 곧게 편 기립자세를 취하기만 해도 휜 골반을 바로잡을 수 있다. 등 뼈를 곧게 폄으로써 혈액순환이 개선되어 혈액이 각 장기에 제대로 공급되기 때문이다. 하루에 단 몇 분이라도 기립자세로 서 있도록 하자.

9. 골반의 틀어짐의 주원인은?

골반의 틀어짐의 주원인은 자세 불량으로 인한 다리가 차이 때문이고 다리차이는 고관절 변위에서이다 자세한 것은 http://www.onegate.co.kr/건강채널 / 자세와 건강을 참고하시기바랍니다.



척추 디스크 및 요통 진단법

요통 및 디스크는 사람에 따라 또 기간에 따라 천태 만태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나, 간추려보면 다음과 같이 분류해 볼 수 있다.

a) 위치적으로 보면 1.허리 2.골반 3.다리
b) 증세로 보면 1.통증 2.땡기느냐 3.저리느냐
c) 형태적으로보면 1.척추 협착 2.추간판 탈출 3.추간판 파열
이와 같이 분류 할 수 있는데 치료는 대개
1. 2. 3. 순으로 회복 기간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척추 디스크나 요통의 치료를 하려면 제일 먼저 다리 길이를 교정하고 골반을 교정한뒤에 척추를 교정하여 주고 긴장된 근육을 풀어 주어 자세를 교정 해주어야 근 본적으로 회복이 된다. 여기서 명심해야 할 것은 c-3 추간판이 파열 되었을 경우에는 지체말고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 수술을 받아야 한다. 수술후에 교정을 받으면 나중에 후유증이 없다.

자세 교정이 되었으면 가장 좋은 운동법은 평지를 보폭을 평상시보다 넓게 속보로 걷는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특히 뒤로 걷는운동이 좋다. 뒤로 걷게되면 선장 관절과 고관절의 운동이 잘 되어 그 부위의 긴장이 풀리며 힘이 속히 오르게 된다. 그러나 자세가 틀어진 상태에서는 운동을 하면 마치 자동차에 타이어가 틀어진 상태에서 달리는 것과 같이 위험한 운동이 된다. 먼저 바른 자세를 한 뒤에 걷기 운동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