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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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시에 잘 일어나는 장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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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0 4,842 2001-08-31 00:25
1 ) 족수(발목)의 염좌

** 원인
운동중에 타인에게 족을 밟히거나 넘어졌을때 관절이 정상운동 범위이상으로 움직
임을 했을 때 일어나기 쉽다. 내외측부인대 특히 전이비인대와 종인대의 부상이 많다.

** 증상
관절부의 격통 관절부의 종창이 있고 인대단열이 심할때는 관절의 이상 가동성을
볼수있다.

>> 구급처치
1> 환자는 앙와위 또는 하지를 뻣고 앉는다.
2> 시술자는 환자의 염좌된쪽에 앉고 양수의 모지를 염좌한 발바닥에 대고 양수의 사
지는 발등에 댄다. 과민통이있는 발바닥을 모지로 문질러 주고 그 아품을 덜게
한다.
3> 다음 한쪽 모지로 발목 중앙의 조금 들어간곳 (경혈의 해계)을 압정하고 다른
사지로 발 뒤굽을 쥐고 다른 손으로 발끝을 잡고 조용히 발목의 굴신조작을
거듭한다.
4> 다음에 시술자는 무릎을 벌리고 정좌하여 그 무릎 끝의 내측에 환자의 발목을
넣어 기듯하고 양손의 4지를 아길레스건에 꽉지끼고 양손의 모지를 발목 중앙
의 조금 들어간 곳에 나란이 대고 발목을 시술자 쪽으로 조금땡기면서 무릎과
복부를 이용하여 환자에게 숨을 가득 들여 마시게하고 발목을 압압하고 숨을
토하게 한 순간에 힘을 빼는 조작을 아프지 않게 거듭한다.
5> 다음에 염좌한 쪽을 흡기를 시켜 가볍게 순간적으로 늘려서 조작을 마친다.
6> 기타 염좌한곳이 움지기지않게 붕대로 고정하거나 냉습포를하면 효과가있다.

2 ) 손목의 염좌

** 원인
넘어진 순간에 손을 집거나 하는 등 손목의 운동이 되는 가동 역을 넘어서 운동을
했을 때.

** 증상
관절을 염좌한 방향에 힘을 가하면 아픔이 강하다 또 부은 것이나 압통이 있어
손목의 운동이 제한된다.

** 救急 처치

A. 소지측의 지지법

1> 환자는 정좌위
2> 시술자는 환자의 정면에 자리 잡는다 손바닥을 위로한 환자의 염좌된 손목의
소지측을 시술자의 모지와 인지로 잡는다.
3> 전면 전박의 중앙 (척측 수근 굴근과 선지 굴근사이의 드러간곳)에 시술자의
우수의 모지를 대고 다른 4지는 전박으이 배면에 돌려서 전박을 끼듯 잡는다.
4> 다음에 손목의 지지부를 강하게 잡고 손 앞으로 땡김과 동시에 모지로 바치고
있는 전박 중앙부를 반대로 수자의 좌견에 향하여 압박하여 찔려올리는 조작을
5 - 6 회 거듭한다.
5> 조작은 흡기의 정점에서 행한다.

B. 모지측 지지법

1> 환자의 등쪽을 위로한 손목의 모지측을 시술자의 좌수의 모지와 인지로잡는다.
2> 좌수의 등쪽의 중앙 (완요골과 지신근 사이의 드러간곳)에 시술자의 우수의 모지
를 대고 다른사지는 전박의 전면에 돌려서 끼듯 잡는다.
3> 다음에 손목의 지지부를 강하게잡고 손앞으로 땡김과 동시에 모지를 지지하고있는
좌수의 배측 중앙부를 반대로 환자의 좌견에 향하여 압박하여 찔려 올리는 조작을
거듭한다.
4> 우수는 좌수에 준하여 행한다. 조작은 환자의 흡기에 행한다.


3 ) 슬관절의 염좌 ( 우측일때 )

원인과 증상 : 발목의 염좌와 같다.
>> 구급처치
1> 환자는 엎드려 눕는다
2> 시술자는 환자의 좌측에 위치하여 좌수의 손바닥을 염좌의 둔부상에 대여 고정하고
하방으로 압하고 우수로 염좌측의 발목을 잡고 무릎을 구부려 대퇴부를 상방으로
들어올리는 조작을 5 - 6 회 거듭한다.
3> 다음에 좌수의 모지와 인지의 측연을 염좌한 슬와측연에 대고 뻗어서 관절부를
잡고 우수로 발목을 잡고 하퇴를 대퇴부가 90˚ 되게 상방으로 구부려 관절부를
지렛대로하여 하퇴부를 좌우로 넘어드리는 동작을 조용히 거듭한다.
4> 다음에 발목에 지지는 그대로하고 좌수의 4지를 나란히 뻣고 슬와부에 손끝을 밀어
넣고 압정하고 종을 둔부에 닿도록 꾸부리는 조작을 5 - 6 회 거듭한다.
5> 다음 시술자는 환자의 발쪽에 자리잡고 환자의 우족을 직각으로 구부려 양방의 모지
끝을 발바닥의 드러간곳에 대고 다른 4지는 발등에 돌려잡고 하퇴를 조금 드러올려
슬부를 바닥에 퉁퉁하고 떨구는 조작을 하고는 하퇴부를 둔부쪽으로 꾸부려 붙힌다.
이때 조선을 충분히 제쳐서 하퇴부를 둔부의 방향에 꾸부리는 조작을 5 - 6 회
거듭한다.

4 ) 실지

>> 원인
구기등의 운동으로 일어나기 쉽고 공을 잘못 잡았을 때 등에 많이 일어난다.
** 증상
갑자기 손끝에 오는 심한 아픔이나 관절부분이 붓거나 혹은 부분을 누르면
아픔이 있다. 심할 때는 탈구를 일으키는 일도 있다.
골절의 유무에 특히 주의하고 골절의 의심이 있을 때는 즉시 전문의에게 맡긴다.

** 구급처치
1> 환자는 정좌하고 앉는다. 시술자는 환자의 전방에 앉고 한 손의 모지와 인지 끝으로
튀어나온 관절부의 손바닥과 손등 양면(관절부의 상하)를 끼고 압박한다.
다른 쪽 손의 모지와 인지끝으로 관절부의 측면의 윗 부분을 끼여 잡는다.
2> 다음에 관절부의 상하를 단단히 잡고 측면의 윗 부분을 끼고 있느 손가락으로
환자의 손가락을 흉부를 향하여 밀어 넣는 듯 회전 하는 조작을 거듭한다.
나중에 가볍게 땡긴다.
** 골절은 안정하고 있어도 심하게 아프고 당일은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아픈것이
보통이다. 탈구나 실지는 전체적으로 약소의 아픔이 있지만 움지기지 않으면
비교적 아프지않다.

5 ) 견관절의 탈구

>> 원인
갑자기 손목을 잡아 땡기거나 넘어졌을때 손을 잡거나 견관절부에 급겨한 충격을
가했을때 일어나기 쉽다.

** 증상
어깨를 움직일 수 없고 움직인면 심한 아픔이 있다. 관절부의 변형을 볼 수있다.
보통은 전방 탈구가 많다.

>> 구급처치
A. 좌견일때
1> 환자는 정좌위
2> 시술자는 환자의 좌후측 방에 자리 잡는다. 좌수로 환자의 좌 손목을 쥔다.
시술자의 우수의 전박을 환자의 좌완하에 밀어넣어 밀착시켜댄다.
3> 다음에 좌수의 하방에 땡겨 늘리면서 환자의 우측방에 옮김과 동시에 액하에 밀어
넣은 손으로 견부를 거상한다.

B.
1> 환자는 바로 눕는다
2> 시술자는 한자의 좌측방에 위치 하고 하지를 뻗어 액하에 족을 밀착 시킬 수있는
위치에 앉는다.
3> 시술자는 편리한 쪽의 하지를 뻗고 환자의 좌측 액하에 밀어 넣고 발바닥을 밀착
시켜서 지지한다. 양수는 환자의 좌 손목을 꼭잡는다.
4> 환자의 좌액을 몸에서 30˚의 각도로 땡기면서 동시에 잡아 땡긴팔을 환자의 몸
방향으로 옮길듯 시술자는 상체를 환자의 몸위에 넘너지듯한다.
5> 또 어느 방법도 액하에 방석을 깔고 환자의 고통이 가볍도록 한다. 조작은 환자는
흡기에 맞추어 그 정점에서 행한다.


6 ) 주관절의 탈구

>> 원인
견관절 탈구 원인과 같다.

** > 증상
팔꿈치가 조금 꾸부러 진채로 움지기지 않는다. 이것을 뻗을려고하면 탈력성 고정의
반응이 있다. 골절일 때는 상완이 짧게 보여 움지기면 대단히 아픔을 느끼다.

** > 구급 처치
1> 환자는 정좌하고 앉는다.
2> 시술자는 환자의 좌 전방에 좌족의 슬을 세워서 자리 잡는다.
3> 시술자는 자기의 좌족의 슬개부에 자기의 좌수의 주를 대고 고정하여 손바닥을
환자의 좌 수의 주에 놓고 상박부를 잡고 우수로 환자의 탈구측의 손목을 잡는다.
4> 다음에 조금 역수가되게 주를 기점으로 하여 손목을 시술자의 손 앞으로 땡기고
땡겨 끈 전박을 상박부에 향해 구부린다.
5> 우수는 좌수에 준하여 행한다. 조작은 환자의 숨을 토하게 하여 그 정점에서 행한다
일회만 한다. 또 주관절부가 부었을 때는 부은 것을 제거 한 다음 행한다.

7 ) 주관절의 반탈구

>> 원인
주관절 탈구와 같다

**> 증상 : 주관절 탈구와 같다.

** > 구급 처치
1> 환자는 바로 앉는다
2> 시술자는 환자의 전방에 앉고 환자의 반탈구측의 손목을 우수로 잡고 좌수의 손
바닥을 환자의 팔 꿈치에 대고 상박부를 잡는다
3> 다음에 전박은 좌견을 향하여 굴곡하고 손목을 시술자의 손 앞으로 끌고 동시에
반동적으로 주를 상방으로 찔러올린다.
4> 우수는 좌수에 준하여 행한다. 조작은 환자에게 흡기시켜 그 정점에서 행한다.
일회만 행한다.

8 ) 고관절의 탈구

>> 원인
외상성의 탈구는 높은데서 뛰어 내렸을 때에 고관절 부위에 생리적 범위 이상에
힘이 들어갔을 때 일어난다.

**> 증상 : 일반적으로 정상 관절와 보다 골두가 다른 곳으로 처져있어 단력성
회정이 나타난다. 선천성과 병적인 것이 있으니 잘 관찰 할것.

**> 구급 처치
1> 환자는 바로 눕는다.
2> 시술자는 환자의 둔부측에 자리 잡는다. 우수의 4지를 구부려 탈구하여 있는 골두를
밑에서 바치고 좌수의 전완부를 환자의 슬와부에 대고 지지한다.
3> 다음에 하퇴를 조금 잡아 땡기면서 대퇴부를 환자의 복부 쪽으로 꾸부려 다음에
대퇴부를 조금씩 뻗음과 함께 우수의 4지로 지지 하고 있는 골두를 올리면서
좌수의 전완부로 환자의 대퇴부를 충분히 견인한다.
4> 혹은 전과같이 지지하여 대퇴부를 직각으로 상방으로 꾸부려 원형을 그릴듯 천천히
회전시켜 다음에 복부를 향하여 대퇴부를 꾸부려 대퇴부를 서서히 뻗음과 동시에
우수의 4지로 변위 골두를 위로 올린다.
5> 일회로써 잘되지 않을 때는 수회 행한다. 또 환자의 몸에 힘이 들어가 있으면
조작하기 힘들기 때문에 힘을 빼게 하여 행한다,

9 ) 고관절의 염좌

* 원인
고관절의 염좌는 잘 일어나지 않는데 탈구 보다 가벼운 힘이 관절부에 가해졌을때
일어난다.

>> 증상
관절 운동은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많이 방해를 받고 국소에 격통이 있고 붓는다.

>> 구급처치 (우측일때)
1> 환자는 우 하지를 위로한 횡와위
2> 시술자는 환자의 후방 둔부에 슬립위가 되여 환자의 우측 고관절 대 전자 (고관절의
가장 튀어나온 곳)에 좌수의 모지 인지의 측연을 대고 측방 둔부를 끼는듯 손바닥을
고정밀착 시킨다. 또 우수로 좌 족의 슬을 안는다.
3> 다음에 환자를 복와위로 하여 시술자는 측방 둔부를 압정하여 환자의 우 하지를 들고
전방에 작게 후방에 크게 흔드는 조작을 거듭한다. 또 측방 둔부를 고정한채로
하지를 상방으로 올리는 조작을 거듭한다.
4> 최후에 시술자는 옆으로 누워있는 환자의 발바닥 쪽에 앉자 하기쉬운쪽의 족으로
환자의 좌 족을 눌러 고정하고 양수로 우 발목을 잡고 무릎을 구부리지않게 하지를
환자의 두부 쪽으로 눌러서 고관절에 자극을 가하거나 손앞으로 땡기는 조작을
거듭한다.
5> 또 조작은 환자의 몸에 힘을 빼게 하여 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