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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과 바울의 1차 선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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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0 308 2018-08-13 13:19

복음이 유대인들뿐 아니라 이방인들에게도 전해져야 한다는 것은 너무도 분명했다. 초기 유대인 신자들은 비록 더뎠지만 이 사실을 분명하게 이해하기 시작했다.

 

이방인들이 대규모로 기독교 신앙에 연합하고 있다는 최초의 보고는 안디옥에서 들려왔다. 즉 안디옥에 최초의 이방인 교회가 세워졌다. 물론 그 교회에는 유대인 신자들로 구성된 대규모 파견단이 와 있었다(2:11~13 참고). 설립자들의 선교적인 열성과 바나바와 바울의 합류로 더해진 새로운 추진력 덕분에 그 교회는 급속하게 성장해서 유대 이외의 지역에 세워진 최초의 기독교 선교 중심지가 되었다. 사실 몇 가지 측면에서 그 교회는 예루살렘 교회의 역량을 넘어섰다.

 

사도들이 머무는 예루살렘과 더불어 안디옥교회는 기독교 선교의 본산이 되었다. 바울이 세 차례에 걸쳐서 선교 여행을 떠날 수 있었던 것도 먼저 그곳 신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가능했다. 기독교가 예수님이 계획하신 세계적인 종교가 된 것도 그들의 헌신 덕분이었다.

 

  3-7과 바울의 1차 선교여행 .pptx (858.4K)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