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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예루살렘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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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0 224 2018-08-20 16:20

2년이 지나서 바울과 바나바는 시리아에 있는 안디옥으로 돌아갔다. 그 교회가 그들을 선교사로 파송했기 때문에 그들은 자연스럽게 그 신자들에게 선교 활동을 보고했다. 그런데 그 보고는 그들이 무엇을 이루었는지가 아니라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무엇을 이루셨는지에 강조점을 두었다.

 

물론 유대인들도 믿음을 많이 받아들였지만 그 보고의 초점은 이방인들 속에서 이뤄진 선교의 성공이었다. 그러나 고넬료의 사건 이후로 할례를 받지 않은 이방인들의 회심은 논란거리였다(11:1~18). 그럼에도 다수의 이방인들이 교회의 일원으로 용인되고 있어서 상황이 매우 복잡해졌다. 대부분의 예루살렘 신자들은 그런 소식이 달갑지 않았다. 그들은 이방인들이 먼저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즉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그들과 교제를 나누려면 먼저 유대교로 전향해야 한다고 믿었다.

 

사도행전 15장은 심각한 수준에 이른 이방인의 문제와 그것의 해결책을 찾기 위한 교회의 협력을 다루고 있다. 예루살렘 총회는 세계 선교와 관련하여 사도 교회의 역사적인 전환점이 되었다.

  3-8과 예루살렘 총회 .pptx (870.2K)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