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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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과.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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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0 206 2018-10-15 08:43

요한복음은 배신과 죽음이 서서히 다가오는 시점에 예수님이 당면하신 관심사들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일종의 창을 제공한다. 요한복음 13~17장에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마지막 당부의 말씀을 주셨다. 그 가운데 절정을 이루는 요한복음 17장은 종종 ‘대제사장의 기도’라고 불린다.

“그것이 적합한 직함이다. 왜냐하면 이 기도에서 제사장이자 제물이신 우리 주께서 희생 제사를 위해 자신을 성결케 하시기 때문이다. 동시에 그것은 이 제사의 수혜자 곧 다락방에 함께 있는 제자들과 그들의 증언을 통해서 믿음으로 오게 될 이들을 위한 성결의 기도이다. ”—F. F. Bruce, The Gospel of John (Grand Rapids: Eerdmans, 1983), p. 328.

이 기도의 중심에는 제자들과 이후에 그분을 믿게 될 이들의 연합에 대한 예수님의 염려가 담겨 있다. 이 기도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교회의 연합이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에 관한 의미 있는 논의는 완성될 수 없다. 예수님은 무엇을 위해 기도하셨고, 누구를 위해 기도하셨으며, 그분의 기도는 오늘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4-3과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pptx (1.1M)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