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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과 난해 구절을 다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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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0 34 2020-06-14 11:57

베드로는 사도 바울의 서신들에 대해 논하면서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벧후 3:16) 이른다고 말했다. 베드로는 모든 것이 아니라 단지 일부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우리도 그 사실을 안다. 성경을 읽다 보면 이상해 보이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과 마주칠 때가 있기 마련이다. 분명히 우리 모두에게 이러한 경험이 있다.

그래서 이번 주에 우리는 해석하기 어려운 본문 자체를 연구하기보다 이런 난관이 주어지는 이유가 무엇이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찾는 사람들로서 우리가 그런 것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어쩌면 이 땅에서는 그런 까다로운 진술들이 전혀 이해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성경의 대부분은 어떤 난해함도 제시하지 않는다. 따라서 극히 일부의 어려움 때문에 성경 전체의 신뢰성과 권위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약화시킬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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