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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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과 예수님처럼 봉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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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0 25 2020-08-16 09:31

예수님은 순수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돌보셨다. 그분은 자신보다 그들의 필요와 염려에 관심을 기울이셨다. 그분의 생애는 전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분은 삶 자체가 사랑과 긍휼의 사역이었다. 그분은 주변 사람들의 몸과 마음 그리고 정서가 요구하는 필요를 채워주셨다. 그러자 그들은 그분이 가르치시는 영적인 진리에 마음의 문을 열었다. 그분이 한센병자를 고치고 시각장애자의 눈과 청각장애자의 귀를 열며 귀신들린 자를 건지고 굶주린 자들을 먹이며 궁핍한 자들을 돌보셨을 때 그들의 마음은 감동을 받았고 삶은 변화되었다.

“오직 그리스도의 방법으로 사람들과 접촉할 때 참 성공을 거둘 것이다. 구주께서는 사람들의 유익을 소원하는 분으로 그들과 섞이셨다. 그분은 그들에 대한 자신의 동정심을 보여 주시고, 그들의 필요를 따라 봉사하셔서 그들의 신임을 얻으셨다. 그 후에 ‘나를 따라오라’고 그들에게 명령하셨다”(치료봉사, 143). 예수님은 세상이 복음의 선포만큼 그것의 입증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아셨다. 그리스도의 생애처럼 다른 사람을 위한 봉사에 바쳐진 생애는 우리가 전하는 말의 강력한 증거가 되며 우리의 증언에 신빙성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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