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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과 내 백성을 위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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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0 117 2021-02-15 20:48

“1945년에 2차 세계대전이 끝났을 때, 요코이 쇼이치(橫井庄一)라는 일본군은 괌의 밀림 속에 숨어 있었다. 미군이 살포한 전단에는 평화가 도래했다는 선포가 있었지만 요코이는 다 속임수일 거라고 생각했다. 오히려 천황에게 바친 충성서약을 기억하며 결코 항복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바깥세상과 접촉하지 않았으므로 그는 밀림에서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연명해야 했다. 전쟁이 끝난 지 27년이 지난 1972년의 어느 날, 사냥꾼들은 우연히 물고기를 잡고 있는 요코이를 발견했다. 그는 그때서야 평화가 사실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안타깝게도 동료들이 기나긴 평화를 누리는 동안 요코이는 혼자 궁핍과 긴장의 세월을 보내고 있었던 것이다.”—Roy Gane, Altar Call (Berrien Springs, Mich.: Diadem, 1999), p. 304, adapted.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하여 그분의 백성이 겪고 있는 압박과 시련의 때가 정말 끝날 것이라고 선언하셨다.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사 40:1~2). 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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