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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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관지천식 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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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진 0 2,097 2000-02-07 14:49

(10) 기관지천식 발작

기관지천식 또는 소아천식의 발작에서는 숨을 토해낼때가 괴롭다. 이는 발작을 멈추게 하는 구급법이지 천식자체를 고치는 방법은 아니다. 그러나 소아천식 등은 조정기법을 반복하는 동안에 낫는 일이 많으나 어디까지나 이는 응급처치이다.
이 경우 D5, 6를 잘 살펴보면 간격이 좁아진 상태가 많다. 만져보면 늑골의 5, 6사이가 좁아진 동시에 R4, 5사이, R6, 7사이가 모두 넓다. 이 R5, 6사이의 접근된 상태를 바로 잡지 않으면 천식은 낫지 않는다.
① 우선 R5, 6의 접근상태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 소지측연부(側緣部)로 D5, 6, 7의 오른쪽을 화끈거리게 가볍게 고타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게 하면 호흡이 편안해진다. 혹은 주물러도 된다.
② 이어서 D1의 No.2부위의 좌우를 살펴보면 굳은 쪽이 있다. 그 부위를 엄지로 압박 고정해 놓고 그 쪽의 팔을 회전시키거나 시술자가 돌려준다. 이 회전이 곤란할 때는 굳은 쪽의 아킬레스건을 신전하듯이 하며 발목을 돌리면 발작이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