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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코피가 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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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진 0 2,095 2000-02-07 14:43

(6) 코피가 날 때

코피는 옛부터 여러가지의 처치법이 전해지고 있다. 코피쯤이야 하며 경시하지만 유아의 경우는 사망하는 일까지 있다.
① 후두부의 연수부에 있는 머리카락을 세개정도 뽑으면 지혈된다.
② 무릎 밑의 오목한 곳을 고타해도 지혈된다.
③ C7을 두들겨도 멈춘다.
④ 어떤 물체의 모서리에 반대쪽 발뒤꿈치를 내려쳐도 된다.
⑤ 반듯하게 눕게 해서 발목의 가동제한이 있는 쪽 발을 20cm정도 들어 올려서 발바닥을 가볍게 두들겨도 된다. 발바닥이 딱딱한 쪽을 고타한다.
⑥ 어린이의 코피는 위를 쳐다보게 하여 양손을 잡아 당겨 올리고 힘을 늦추기만 해도 된다.
⑦ 코피가 습관이 되서 잘 멈추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는 자율신경의 불균형때문이다. 그 때는 코에 솜을 껴서 한때 압박을 한 다음 엎드린 자세에서 발을 둔부에 내려치는 운동을 시킨다. 좌우의 차가 있으므로 그 강약성이 결여되어 있는 쪽의 발로 흡기시에 둔부를 내려치는 방법을 3회 정도 실시하면 된다.
⑧ 한쪽 손을 C3에 대고 다른 손을 앞 이마에 대서 머리를 뒤로 젖히게 하는 방법을 2회 정도 실시한다.
⑨ 그래도 지혈이 안되는 경우는 반듯하게 누워서 양쪽 발을 젖히게 하여 강약성이 결여되 있는 쪽의 발을 20㎝정도 시술자의 무릎 위에 올려 놓고 엄지발가락을 잡고 그 발바닥을 가볍게 고타한다.